상품 사진
옷걸이
넥라인
원단참고 사진
바닥컷 · 앞면
바닥컷 · 뒷면
받게 되는 것
바닥컷
뒷모습이 컷이 하는 일
상세페이지에서 가장 솔직한 이미지입니다. 아무도 입지 않고, 포즈도 없고, 옷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구매자는 여기서 비율을 읽습니다. 기장이 실제로 얼마인지, 끈 너비가 얼마인지, 스커트가 어떻게 재단됐는지.
정해진 형식을 가장 자주 요구받는 컷이기도 합니다. 마켓플레이스는 무지 배경 위에 옷을 화면과 반듯하게 놓기를 원하고, 침대 위에서 비스듬히 찍은 사진은 통과하지 못합니다.
실제로 바닥에 펼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말해 둘 만합니다. 보통 이 컷에 드는 수고가 바로 여기 있기 때문입니다. 바닥컷을 직접 찍으려면 다림질하고, 넓은 바닥을 비우고, 조명을 고르게 하고, 그림자가 들어가지 않게 바로 위에서 찍고, 결과를 반듯하게 맞춰야 합니다. 삼각대를 세우고, 옷마다.
여기서 올리는 것은 평소 찍던 대로 찍은 옷(옷걸이든 마네킹이든)과, 너무 작아 보이지 않는 부분의 클로즈업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컷은 돌려받는 쪽에 있습니다.
앞면과 뒷면은 한 쌍으로
한 쌍이 성립하려면 두 장이 같은 바닥, 같은 조명, 같은 비율을 공유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서로 다른 촬영을 이어 붙인 것처럼 보입니다. 각각 참고 사진을 넣으면 한 번의 제출로 맞춰진 두 장이 돌아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닥컷이란 무엇인가요?
무지 바닥 위에 옷을 평평하게 펼치고 화면과 반듯하게 맞춰, 바로 위에서 찍은 상품 이미지입니다. 아무도 입지 않고 아무것도 받치지 않으니 옷 전체가 한 번에 보이고 비율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옷걸이컷으로 만들 수 있나요?
네. 가장 흔한 출발점입니다. 평소 찍던 대로 찍은 옷(걸어 둔 것, 마네킹, 펼친 것)을 올리고, 받고 싶은 컷의 참고 사진으로 바닥컷을 넣어 주세요.
바닥컷과 고스트컷, 상세페이지에는 어느 쪽이 필요한가요?
대개 둘 다입니다. 답하는 질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바닥컷은 핏과 실제 비율을, 고스트컷은 몸에 걸쳤을 때의 형태를 보여 줍니다. 둘 다 같은 상품 사진에서 나오니, 둘을 갖추는 일은 두 번 촬영하는 게 아니라 참고 사진을 두 장 넣는 일입니다.
사진 속 주름이 결과에도 나오나요?
옷은 촬영한 그대로 재현되므로, 형태를 바꾸는 것은 그대로 넘어갑니다. 밑단의 접힌 자국이나 꼬인 끈은 찍기 전에 펴 두는 게 좋습니다. 완벽한 다림질보다 고른 조명과 원단이 보일 만큼의 해상도가 더 중요합니다.